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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은 우희진, 이 몸매가 49세..너무 섹시하고 아찔해

입력 2024-09-02 06: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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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희진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우희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름아 잘 가. 나인 듯 내가 아닌 나 #열대야안녕 #쪼꼬미 #길어지다 #간헐적다이어트 #간헐적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서울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여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우희진은 올해 49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탄탄하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과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우희진은 지난해 '오! 주인님',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달리와 감자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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