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파일럿'이 개봉 5주차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일럿'은 2일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450만 8850명을 기록했다.
앞서 '파일럿'은 쟁쟁한 경쟁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꾸준히 관객들을 모아왔다. 이로써 '파일럿'은 개봉 2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개봉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