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현아가 용준형과의 웨딩화보를 직접 공개했다.
2일 현아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 용준형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컬러를 화이트로 맞추고 현아는 미니 드레스를, 용준형은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진한 키스까지 공개하며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콘셉트에는 두 사람의 파격적인 비주얼도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가수 가희 역시 하트 이모티콘을 여러 개 달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올해 1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과거 그룹 포미닛과 비스트(현 하이라이트)로 같은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몸담았으며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최근 사랑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