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늘봄가든'이 개봉 12일 만에 33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8월 31일~9월 1일 양일 기준 영화 '늘봄가든'이 누적 관객수 33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대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늘봄가든'은 올해 개봉한 공포 영화 중 '파묘' 다음으로 흥행한 한국 공포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2023년 개봉해 첫 주 7.8만 관객, 총 25만 관객을 동원한 한국 공포 영화 '옥수역귀신'의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최근 3년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한국 공포 영화 가운데서도 압도적인 흥행 저력을 과시하며 ‘여름=공포 영화’의 흥행 공식을 이어갈 전망이다.
2주 연속 동시기 개봉작 1위의 기록을 굳건히 지키며 단 12일 만에 누적 관객수 33만을 돌파한 '늘봄가든'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