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솔비 "탁재훈, 나한테 '벌크업 됐다'고 표현" 15kg 감량 이유 고백(돌싱포맨)

입력 2024-09-03 21:33:15
    • 복사완료!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솔비가 살을 뺀 이유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왕족 호소인 솔비, 노민우, 홍수아가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솔비가 1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솔비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솔비는 다이어트 계기 중 탁재훈도 있다며 "오빠 유튜브에 나갔는데 저한테 '벌크업 됐다'고 하더라. 굳이 그렇게 표현해서 사람들이 저만 보면 벌크업 됐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정말 스파링 붙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