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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딸, 심하게 부어오른 눈두덩이..아빠 가슴 미어지네

입력 2024-09-04 17: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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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울 채널
정한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모기 물린 둘째 딸을 걱정했다.

4일 정한울은 자신의 채널에 둘째 딸 소울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한울은 사진과 함께 "모기가 밉다2"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울이는 왼쪽 눈두덩이에 모기를 물려 부어오른 모습이다. 소울이의 달라진 눈 크기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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