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모기 물린 둘째 딸을 걱정했다.
4일 정한울은 자신의 채널에 둘째 딸 소울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한울은 사진과 함께 "모기가 밉다2"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울이는 왼쪽 눈두덩이에 모기를 물려 부어오른 모습이다. 소울이의 달라진 눈 크기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윤지는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