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완,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재계약..끈끈한 의리[공식]

입력 2024-09-04 15:4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완이 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의리를 지킨다.

4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이완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이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완은 2004년 SBS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 SBS ‘태양을 삼켜라’, KBS2 ‘백설공주’,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이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국민사형투표’에서 국민사형투표로 사형을 집행하는 개탈의 공범 ‘정진욱’ 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다솜,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유가영, 이시언,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한가을,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사진 제공=스토리제이컴퍼니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