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가 청결은 조기교육이라고 주장했다.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이현이와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최근 '청소광 브라이언' 프로그램에 나갔다며 "저도 한 깔끔해서 청소할 건 없었는데 뭐 하나 잡아내보려고 하는 게 꼴 보기 싫었다"고 말했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며 "제가 미국을 간다고 1달간 집을 비우고 돌아온 다음날 바로 촬영을 해서 먼지가 좀 있었다"고 전했다.
빽가는 청결은 조기교육이라며 "제가 3,4 살 때도 제가 물건을 쓰고 나면 엄마가 '원위치'라고 하셨다. 한국말인지도 영어인지도 모르는데 물건을 갖다 놓는 걸로 인식했다. 엄마가 엄청 스파르타였다"고 얘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