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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가족' 밝혀진 최예빈의 어두운 과거...'부모가 자식을 팔다니'

입력 2024-09-05 22: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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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예빈의 과거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TV '완벽한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 극본 최성걸)8회에서는 이수연(최예빈 분)의 과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이수연은 다수의 아이들과 함께 트럭에 실려 어딘가로 가고 있었다. 남성 두명은 아이들을 데리고 으슥한 곳으로 갔다.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KBS2TV '완벽한가족' 캡처

아이들은 줄지어 남성들을 따라갔고 빛도 들어오지 않은 공간에 모였다. 남성들은 아이들에게 "입만 뻥긋하라"고 하면서 아이들을 위협했다.

남성들은 또 다른 남성에게 "부모가 팔아넘긴 애들이다"며 이수연을 가리켜 "쟤는 부모 얼굴도 모른다"고 했다. 남성들은 아이들을 필리핀으로 팔아넘긴다 했고 공포에 질린 아이들은 울기 시작했다. 그렇게 아이들은 감금됐고 어린 이수연은 생각에 잠긴 뒤 탈출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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