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나솔사계' 미스터박, 영자에 대한 마음은..."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돼"

입력 2024-09-05 23:46:00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스터박과 영자가 최종선택을 앞두고 대화를 나눴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박과 14기 영자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최종선택을 앞두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가운데 여성 출연자가 남성 출연자를 선택해야 했다.

14기 영자는 미스터박을 선택했고 14기 현숙은 미스터강을 선택했다. 이어 14기 영숙은 미스터김을 선택했다.

미스터강을 선택한 현숙은 "오늘 사계 데이트권 저한테 써서 데이트 했는데 진짜 약간 연인 간의 데이트 같은 느낌이 들더라"며 "같이 있을 때 즐겁고 편안한 느낌이다"고 했다.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어 미스터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영자는 "매력이 있는 사람인 것 같다"며 "같은말을 해도 위트있게 엉뚱미도 있으면서 그런게 저한테 좀 신선하면서 약간 재미있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미스터김을 선택한 영숙은 "좀 더 편한 마음이 있고 눈빛이 다르다"며 "저를 보는 눈빛 자체가 다르다"고 했다.

영자와 미스터박은 최종선택을 하더라도 이후 현실적인 거리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자는 만나면 울산에서 왔다갔다 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 그러면서 영자는 미스터박에게 "미스터박님이 감정에만 충실해서 다 된다고 할 분이 아니라는 걸 안다"면서 "그럼에도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미스터박은 "내가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한테도 영향을 끼치는 선택이기에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보수적으로 현실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