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조여정은 5일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조여정은 딥그린 드레스를 입고 디즈니 공주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위해 극비리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좀비 길들이기를 담은 이야기다. 조여정은 극중 어촌 마을의 선생님으로 부임한 '정환'(조정석)의 첫사랑 '연화'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