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오윤아가 슬림하고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5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자전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베트남 나트랑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자전거를 탄 채 식물이 울창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거리를 누비고 있는 오윤아다.
오윤아는 튜브톱을 입은 채 군살 하나 없는 보디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며 현재 여배우들의 아주 사적인 연애 스토리 TV CHOSUN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