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뒤태를 자랑했다.
5일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사진과 함께 "허영만 선생님과의 세끼 데이트 정말 즐거웠어요. 좋아하고 챙겨보던 프로에 나가게 되어 영광입니다 선생님. 공연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준 앙드레 김성식 배우에게도 감사를 전하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주현은 너무 마른 몸매로 극세사 뒤태를 자랑한다. 옥주현의 살짝 보이는 콧대가 높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출연 중이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프랑스 혁명 속 가상의 인물 오스칼을 통해 자유와 사랑, 인간애를 그려낸 뮤지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