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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이 얼굴이 쌍둥이 엄마..초근접 굴욕無 요정 비주얼

입력 2024-09-06 12: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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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유리가 여전한 청순 요정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5일 배우 전인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정 유리"라는 글과 함께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한 팝업 스토어를 방문, 귀여운 액세서리를 손에 들고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성유리의 요정 비주얼이 보는 이를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으나 남편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별다른 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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