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파트너' 남지현, 장나라에..."항상 내 곁에 있어줘" 뭉클

입력 2024-09-06 22: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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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굿파트너' 캡처
SBS '굿파트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지현이 장나라에게 진심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굿파트너' (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12회에서는 차은경(장나라 분)과 한유리(남지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고사직을 받은 차은경은 설상사장 김재희(유나 분)에게도 문제가 생기자 힘들어 했다. 결국 차은경은 한유리에게 전화해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SBS '굿파트너' 캡처
SBS '굿파트너' 캡처

차은경의 힘든 상황을 알게 된 한유리는 차은경을 만나러 갔다. 한유리는 차은경에게 "변호사님 잘못 아니고 아이 키우다 보면 조심한다 해도 다칠 수 있다더라"며 "저도 다치면서 크고 그랬다"고 달랬다.

이어 한유리는 "집에서는 김재희한테 엄마가 필요하듯이 회사에서 저한테는 변호사님이 필요하다"며 "그러니까 항상 내 곁에 있어달라"고 해 감동을 자아냈다. 뭉클해진 차은경은 한유리에게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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