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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조카가 이렇게 글래머가 되다니'..김희정, 아찔한 S라인

입력 2024-09-10 0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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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정이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9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e my summ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정이 해외 여행을 떠나 스파를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희정은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와 S라인을 자랑, 팬들을 숨 막히게 만들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또한 최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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