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박은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껏 꾸민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너무나 오랜만에 올리지만... 사진 맘에 쏙 드니 피드 박제 좀 할게요. 풀세팅의 힘이에요"라고 글을 남겼ㄷ.
사진 속 박은영은 화이트 컬러의 재킷을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박은영은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