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강수지가 우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10일 강수지는 SNS에 "방송에 입을 의상 보러 강남 현대에 갔는데.. 마롱이 겨울에 입을 예쁜 니트가 있어서 따뜻한 니트를 사고 대표님이 또 마롱이 선물을 주셨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강아지 슬링백인데요 오늘 우연히 보라색 니트 입고 나갔는데 세트 같네요. 날씨 추워지면 마롱이랑 산책 나가려고요 선물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지가 쇼핑 중인 모습이 담겼다. 보라색 가디건을 입고 같은 색깔의 가방을 멘 강수지는 아이템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우아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강수지는 방송인 김국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