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전현무VS코쿤, 이주승 인생샷 촬영 대결.."SNS로 심판 받자"

입력 2024-09-13 08: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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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와 코드 쿤스트가 경주 첨성대에서 ‘이주승 인생사진’ 촬영 대결을 펼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코드 쿤스트가 이주승의 인생사진 촬영에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현무 형이 무토그래퍼로 활동한 지 2년째인데, 큰 반향이 없다”라면서 “사진은 코토그래퍼가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주승의 인생사진을 위한 스폿을 물색하던 전현무는 길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워 ‘무토그래퍼’의 열정을 활활 불태운다.

“이게 주승이 인생이야”라며 자신한 전현무는 ‘주승이 없는 주승 인생사진(?)’으로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작품을 만들어냈다고. 그의 사진을 본 코드 쿤스트는 “SNS에 올려봐. ’좋아요’로 심판받을 거야!”라며 선의의(?) 경쟁을 선포한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무토그래퍼’ 인생 최대 위기에 직면한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바로 ‘무토그래퍼’의 심장과 같은 카메라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 도대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을 자아낸다.

한편 촬영 대결은 오늘(1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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