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파트너' 떠나기로 한 장나라...남지현 "저 데려가요"

입력 2024-09-13 22:51:46
    • 복사완료!

SBS '굿파트너' 캡처
SBS '굿파트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지현이 장나라가 떠나는 것에 아쉬워 했다.

13일 방송된 SBS '굿파트너' (연출 김가람/ 극본 최유나)14회에서는 차은경(장나라 분)과 한유리(남지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경은 한유리에게 “용감한 일 하나 더 해볼까 한다"며 "나 떠난다"고 했다. 이어 "나는 이 회사에서 독립할 테니까 한변은 나한테서 독립하라"고 했다.

SBS '굿파트너' 캡처
SBS '굿파트너' 캡처

그러자 한유리는 차은경에게 "변호사님 따라가겠다"며 "이렇게 허무하게 떠나시면 전 어떡하냐"고 붙잡았다. 하지만 차은경은 "나는 이미 보상을 다 받았다"며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그리고 한유리 같은 후배까지 얻었다"고 했다.

한유리는 "아니다"며 "난 아직 변호사님께 배울게 많으니 절 데려가시라"고 했지만 차은경은 "여기 남아서 배우고 흡수하라"며 "언젠간 고용관계가 아닌 동업 관계로 만나자"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