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 이영자X송은이X김숙, SM표 트롯돌 서사에 눈물

입력 2024-09-13 08: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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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SM표 트롯돌'과의 첫 만남에 폭풍 오열한다.

TV CHOSUN 신규 예능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이하 '진심누나')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신인 트롯돌'이라고 쓰고 '내 가수'라 읽는 5인방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로 SM C&C가 제작하고 TV CHOSUN에서 방영하는 트롯돌 성장 버라이어티다.

오는 10월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오늘(13일) '트롯돌 입덕기 : 진심누나 사랑의 서막'이 먼저 방영되는 가운데, '사랑의 서막'에서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SM표 트롯돌' 5인방 각각이 지닌 서사에 눈물을 쏟아낸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이날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마치 '덕통사고(사고처럼 우연하고 갑작스럽게 어떤 분야의 팬이 되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처럼 SM표 트롯돌 5인 태이-정윤재-쇼헤이-임채평-서우혁을 처음 접하고 이들의 매력과 사연에 푹 빠지고 만다.

이중 김숙은 '미스터트롯2'에 출전해 올하트로 마스터 오디션을 통과했던 태이가 부친의 병환으로 인해 무대에 집중하지 못하고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가정사가 있더라도 방송은 아무도 내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라고 방송인의 비애를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풀 스토리를 접한 뒤 단체로 폭풍 오열하더니, 돌연 새끼손가락을 걸고 "앞으로 우리 프로그램 제목처럼 '진심 누나' 하자"라며 굳은 결심을 내비친다.

한편 TV CHOSUN과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고 선보일 ‘트롯돌 프로젝트’를 위한 TV CHOSUN 신규 예능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는 오늘(13일) 오후 10시에 '트롯돌 입덕기 : 진심누나 사랑의 서막'으로 첫 포문을 열 예정이다.

사진 제공=TV CHOSUN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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