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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킹2' 유나이트, 예상 순위 최하위 기록.. '열 받아" 리더 은상 분노

입력 2024-09-19 21: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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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캡처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나이트 은상이 분노했다.

19일 방송된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첫 방송에서는 ‘에이스’를 가릴 역대급 라인업이 전파를 탔다.

에이스 팀을 향한 첫 번째 발걸음인 평가전을 앞두게 된 8팀. 크래비티에 이어, 유나이트가 입장했다.

DEY는 ‘로드 투 킹덤’에 나가고 싶었다. 정말 나가게 되었다“며 감회를 표했다. 은호는 ‘잃을 것이 없으니 많은 것을 얻어가자”는 포부를 밝혔다.

무인 이동식 카메라에 호기심을 보인 유나이트. 이어 유나이트의 리더인 은상이 카드를 확인했다. 은상은 미소를 지었고, 멤버들마저 의문을 가졌다.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캡처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캡처

은상은 “아 진짜?”를 연이어 되뇌었고, “최하위권인 것 아니냐. 아 그래 이 사람들, 다 경쟁자였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독기가 올라오며 모두에게 증명하고 싶어 졌다”라 말했다.

은상은 “화가 난다. 갑자기 열이 받는다”며 분노했다. DEY는 “뭔지 알겠다. 평가전 예상 순위 같은데?”라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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