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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5번째 아들 초음파 사진..홍현희 망언 "아직 5명 더 남은거지?"

입력 2024-09-13 11: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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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섯 번째 아들을 임신한 정주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다섯 번째인데도 참 신기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다섯 번째 아들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다. 꼬물꼬물 귀여운 태아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이를 본 홍현희는 "ㅋ아직 다섯 번 더 남은 거죠?"라고 망언을 했고, 박은혜는 "아기가 웃고 있다", 구지성은 "잘 크고 있네 다섯. 명심해라 이번이 마지막이다ㅋㅋ", 이지혜는 "너무 귀엽다 설레네"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다섯째를 임신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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