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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20대에게 헌팅당한 49세 미녀..시크 단발이 찰떡

입력 2024-09-19 0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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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송선미가 일상 속에서도 굴욕이 없는 청순한 단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9일 송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연휴 마지막까지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선미는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선미는 20대 남성에게 헌팅을 당했을 정도로 화려한 동안 미모와 세련된 패션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선미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 JTBC 드라마 '사생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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