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이결' 양소영 변호사 "김병후 원장에게 부부 상담 받으며 눈물 쏟아" 고백

입력 2024-09-19 09: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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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국내 최고 부부 갈등 전문가 김병후 원장이 전문가 패널로 처음 출연하는 가운데, 양소영 변호사가 과거 김병후 원장과의 인연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22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10회에서는 MC 김용만과 오윤아,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 노종언, 그리고 ‘가상 이혼 부부’로 출연하는 이혜정, 정대세, 최준석이 스튜디오에 자리한 가운데, ‘부부 갈등 전문가’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김병후 원장이 처음으로 등장해 ‘한이결’ 부부를 위한 심층 상담 및 맞춤 솔루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우선 오프닝에서 김용만은 “국내 최고의 부부 갈등 전문가인 김병후 원장님을 모셨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그러자 김병후 원장과 구면인 양소영 변호사는 “사실 과거에 저희 부부가 김병후 원장님에게 상담을 받았다. 그때 눈물을 많이 쏟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양소영 변호사는 “내가 고생을 해보면 다른 사람의 고생도 눈에 보인다”며, 남편과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을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실제로 김병후 원장은 이날 최준석-어효인 부부를 만나 부부의 속이야기를 들어보면서 관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한다고 한다.

이혼 숙려 여행을 떠난 이혜정-고민환 부부의 오키나와 둘째 날 이야기와, ‘가상 이혼’에 돌입하는 최준석-어효인 부부의 모습은 22일(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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