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우림이 훈훈한 비주얼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14일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은 SNS에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우림이 한옥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더 듬직해진 비주얼로 전한 반가운 근황이 이목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김연아는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오고 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군악대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