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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숏폼 중독, 정신없어..내려 놓으려고 다도 시작" 고백(나 혼자 산다)

입력 2024-09-20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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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장우가 다도를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다도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칼을 갈며 등장한 이장우가 멜론, 복숭아, 키위를 품은 꾸리살 육회를 만들었다. 뜨거운 물을 부어 차를 만드는 이장우 모습에 전현무가 폭소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장우는 "요즘 숏폼을 보니까 정신이 너무 없어져서 내려놓으려고 다도를 하는 것"이라며 다도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도 하는 것도 숏폼에 올리지 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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