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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한국 떠나버린 50대 싱글.."나도 왕년에 춤 좀 췄다"

입력 2024-09-20 12: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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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현숙이 50대 나이에도 섹시한 몸매와 함께 춤동작을 선보여 화제다.

20일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Yes I can dance. 나도 왕년에 #춤 좀 췄지. ㅋㅋ 뭐 ~~ 대충. 이렇게 이렇게 마음 가는 대로 흔들다 보면 #신도 나고 #땀 도나고 #일석이조 아닐까요? #나만 그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 LA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배꼽티에 반바지를 입고 신나게 몸을 흔들고 있는 모습.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슬림한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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