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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측 "여자친구 완전체 성사, 10주년 기념 뜻 모아"[공식]

입력 2024-09-24 14: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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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사진=헤럴드POP DB
여자친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뭉치기로 뜻을 모았다.

24일 쏘스뮤직은 헤럴드POP에 "내년 1월 여자친구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로 팬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버디 여러분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고 싶다는 멤버분들의 바람이 모여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되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데뷔,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밤' 등 곡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2021년 쏘스뮤직과 게약이 만료된 뒤 그룹 활동이 중단된 바 있다. 은하, 신비, 엄지는 비비지를 결성해 그룹으로 재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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