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딘딘과 고경표의 패티 전쟁이 눈길을 끈다.
29일 밤 7시 40분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딘딘과 장예원이 게스트로 출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사천으로 갔다. 출장지는 바로 항공우주산업체였다.
의뢰인에 따르면 항공우주산업체는 국내 유일한 전투기, 헬리콥터, 무인기, 인공위성 등 각종 국산 비행체를 제작하고 운용하는 곳이다.
그간 기술력 부족으로 해외에 의존했던 전투기 생산 때문에 막대한 비용이 들었는데 지난 2021년 첫 국산 전투기 KF-21가 출고됐다. 이로써 전투기 성능 개량은 물론 추후 수출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최초의 국산 헬기 수리온은 물론 100% 독자개발한 최초 국산 발사체 누리호를 만든 곳이다.
의뢰는 고열량의 초고속 패스트푸드였다. 의뢰인은 "고열량 에너지가 필요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때 고경표는 "오늘 안보현이 없어서 걱정이다"고 했다. 이가운데 딘딘과 장예원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딘딘은 장예원에게 "너 주방에서 어슬렁 거리면 안된다"고 했고 장예원은 "몇번 정도 나와야 너처럼 거들먹 거릴 수 있냐"며 티격태격했다.
다같이 모인 출장단은 메뉴에 대해 고심했다. 메뉴는 대표적인 패스트푸드인 햄버거로 결정됐다. 패티에 대한 의견이 오갈때 고경표는 소고기 패티를 주장했고 딘딘은 치킨패티를 주장했다. 고경표는 효율을 위해 소고기를 해야 한다 했고 딘딘은 대세는 치킨이라며 사진까지 준비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반반하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