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키나가 피프티 피프티 새 멤버들을 만났던 순간을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피프티 피프티 원년 멤버 키나는 새 멤버 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에 대해 "제가 회사에서 네 명의 멤버들을 처음 봤을 때 눈웃음을 보고 '정말 잘해나갈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다시 음악을 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캐스팅에) 관여는 안 했지만 멤버들 연습 과정을 우연히 봤다. 정말 눈여겨봤던 연습생 친구들이 네 명의 친구들이었는데, (합류 확정이) 되고 혼자 좋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