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태 "반지하 살다가 목동 아파트 샀다" 부동산 자랑(돌싱포맨)

입력 2024-10-01 2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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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정태가 목동 자가를 매매했다고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정태, 허경환, 김경진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오정태의 집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돌싱포맨' 멤버들이 놀라며 "자가냐"고 묻자 오정태는 "반지하에서 목동 자가 샀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허경환이 "집 사고 집 올랐냐"고 묻자 오정태는 "많이 올랐다"며 "코로나 때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에 '돌싱포맨' 멤버들은 오정태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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