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교사♥'선예, 움푹 패인 명품 쇄골 라인..예쁜 딸셋맘

입력 2024-10-01 11:23:52
수정 2024-11-13 18:43: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가수 양은지와 만났다.

1일 선예는 자신의 SNS에 "내 고향 속초. 내가 살던 동네에 새로생긴 리조트소개 하면서 속초 홍보대사 된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를 비롯해 가수 양은지가 담겨 눈길을 끈다.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선예는 우아한 분위기는 물론 움푹 패인 쇄골로 완벽한 드레스핏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