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해병대 이수연이 역대급 피지컬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W’ 첫 방송에서는 전장에 뛰어든 6부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전 시즌 통틀어, 가장 극한의 난이도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 밝힌 ‘강철부대W'.
첫 번째 대원의 등장에 김동현은 “키가 엄청 크시다”며 놀랐다. 빨간 명찰의 등장에 츄는 “해병대”라 반응했다.
해병대 중사 윤재인은 “해병대라는 이름을 단 이후로, 뭔가를 못 해낸 적이 없다. 망구다이라는 훈련에 참가한 적이 있는데, ‘가장 극한의 상황’을 느끼는 무박 3일 훈련이다. 여군 최초로 훈련에 참가, 최우수 대원 표창을 받았다”며 우월한 스펙을 자랑했다.
이때 마지막 대원이 “다시는 안 올 줄 알았는데, 또 온다”며 범상치 않은 포스를 뽐낸 채 등장했다.
압도적 피지컬을 자랑하는 중위 이수연은 “어릴 적으로 조정 선수를 해서, 힘이 좋다”라 밝혔다.
참호격투 이력을 밝힌 이수연은 “6명과 싸웠는데, 다 이겼다”라 말했다. 장은실은 “저도 이수연을 알고 있다. 서울체고 후배다”며 인연을 공개했다.
이수연은 “해병대가 다 박살 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