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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갑자기 홀이"..'정성호♥'경맑음, 양 무릎에 시퍼런 피멍 무슨 일

입력 2024-10-04 12:02:06
수정 2024-11-13 18: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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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경맑음이 시퍼렇게 피멍이 든 무릎을 공개해 걱정을 샀다.

3일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SNS에 "정말 운동신경 하나는 너무 없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길 잘 걷다가 무릎으로 콘크리트에 무릎꿇음 .... 아니 길에 홀 구멍은 왜 있는거야"라고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의 무릎에 퍼렇게 멍든 모습이 담겨 있어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경맑음은 동료들의 댓글에 단 답글을 통해 "무릎이라 타박상이지 않을까. 길바닥 홀이 뭐냐구", "벌떡 일어났지만 얼마나 욱씬거리던지 멍이 금세 올라오더라구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라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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