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친아' 정해인♥정소민, 비밀 연애 발각도 괜찮아..타격 제로 공개열애

입력 2024-10-05 10:11:15
수정 2024-11-13 18:44: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해인, 정소민이 혜릉동 공식 커플이 된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측은 15회 방송을 앞둔 5일, 최승효(정해인 분), 배석류(정소민 분) 커플의 비밀연애 발각 그 후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승효, 배석류의 애틋한 눈맞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선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비밀연애가 들킨 것도 모자라, 나미숙과 서혜숙의 반대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눈치도 보지 않고, 걱정도 하지 않는 ‘타격감 제로’의 반응으로 로맨스 직진을 이어간다.

최승효와 배석류는 엄마들의 반대에 부딪히지만,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투쟁모드에 돌입한다. 한편, 마침내 마음이 맞닿은 정모음(김지은 분)과 강단호(윤지온 분)도 연애 시작과 동시에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엄마친구아들’ 제작진은 “최승효가 배석류에게 프러포즈에 성공하는 듯했지만, 두 엄마의 갈등이 예상치 못한 변수가 됐다. 과연 최승효와 배석류의 사랑도, 나미숙과 서혜숙의 우정도 지킬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며 “마지막까지 유쾌하고 따뜻한 혜릉동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남은 2회도 놓치지 말고 시청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15회는 오늘(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