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홍진경이 장영란 가족을 보고 흐뭇해 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자수성가 CEO 홍진경의 미라클 새벽 활용법(아침밥, 인맥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새벽 4시부터 눈을 떴다. 4시간 밖에 못 잤다. 해외 출장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생체리듬이 깨졌다. 촬영이 없는 날이라 편안한 일상을 보내려고 한다. 9시에 미팅이 있다. 차 막히는 시간을 피해야 한다"고 했다.
홍진경은 "어떻게 맨날 입을 게 없냐. 오늘은 청청 패션이다. 시계 없는 시계를 차고 나가겠다"라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서리태 두유에 올리브유를 넣으며 "섞어서 마시면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절대 아침은 아니다. 아침은 미팅 끝나고 든든히 챙겨먹을 거다"라고 했다.
홍진경은 2시간 20분 전에 미팅 장소에 도착했다. 홍진경은 "생각지 못한 산책 시간이 생겼다"라며 카페에 들렀다.
커피를 마시며 홍진경은 SNS를 둘러봤다. 장영란의 새 게시물을 본 홍진경은 "늘 보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가족이다. 영란아, 좋아? 맨날 행복해? 저도 영란이 같은 동생이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막히는 도로를 보고 "일찍 나오길 잘했다. 차가 안 움직인다. 8시에 나왔으면 30분은 늦었을 거다"라고 했다.
미팅을 끝낸 홍진경은 생태탕을 먹으러 갔다. 홍진경은 "전 아침에 진심이다. 남들이 저녁에 먹는 메뉴를 먹는다. 정말 시원하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