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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한혜진, 예쁜 딸과 호주 여행 "마음 약한 애미는 두개나 사줬네"

입력 2024-10-07 17:02:55
수정 2024-11-13 18: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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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딸과 호주 여행을 떠났다.

배우 한혜진은 7일 "마음 약한 애미는 '하나만 사줄 거야!' 하다가 오늘도 두 개나 사줬네"라고 전했다.

이어 "팔찌랑 스피너 이 알 수 없는 조합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호주 브리즈번을 여행 중인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딸에게 하나만 사주겠다고 선언했다가 결국 두 개나 사줬다고 고백해 육아 중인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SBS 예능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더 매직스타'는 국내 최초 글로벌 마술 오디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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