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딸과 호주 여행을 떠났다.
배우 한혜진은 7일 "마음 약한 애미는 '하나만 사줄 거야!' 하다가 오늘도 두 개나 사줬네"라고 전했다.
이어 "팔찌랑 스피너 이 알 수 없는 조합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호주 브리즈번을 여행 중인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딸에게 하나만 사주겠다고 선언했다가 결국 두 개나 사줬다고 고백해 육아 중인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SBS 예능 프로그램 '더 매직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더 매직스타'는 국내 최초 글로벌 마술 오디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