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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적중률 0%' 이적 대신 추리단 합류? "다음주에는 내가.."('싱크로유')

입력 2024-10-07 2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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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싱크로유‘캡처
KBS2 '싱크로유‘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은미가 이적의 자리를 탐냈다.

7일 방송된 KBS2 '싱크로유(연출 권재오)‘ 4회에서는 효린, 박미경, 이은미, 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들이 드림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폭발적인 애드리브로 의문을 자아낸 박미경의 순서. 자신감에 넘쳐 “누나”를 외치던 이적은 텅 빈 무대에 ‘똥촉’ 수식어를 증명하기도. 이용진은 “AI가 건방지게 애드리브를”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은미를 ‘진짜 가수’로 추측했던 추리단은 이은미의 등장에 박수를 보냈다. ‘맨발의 디바’ 이은미는 맨발 차림으로 스테이지를 압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카리나는 “눈물 날 것 같다”며 곡에 이입했다.

KBS2 '싱크로유‘캡처
KBS2 '싱크로유‘캡처

이은미는 “뒤에서 추리를 듣는데, 이적 씨가 제일 안타까웠다. 이적 씨를 빼라. 다음 주부터 내가 나오겠다”라 전했다.

이적은 “노래하시는 것을 듣는데, 눈물이 고이더라”라 응했다. 이에 사상 최초로 싱크로유 추리단이 모든 추리에 성공해 내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호시는 “캐스팅이 대박인 것 같다”며 역대급 라인업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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