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예지는 8일 "이모저모"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안에 기댄 채 서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서예지는 벽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서예지는 머리를 한쪽으로 땋고 회색 후드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를 했으며, 올해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