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결혼식 직전 소감을 전했다.
지난 8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위와 찍은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송지은은 사진과 함께 "드디어 내일이에요. 씩씩하게 잘 하고 오겠습니다!! 기쁨의 축제가 되기를 기도하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직 속 송지은과 박위는 각각 웨딩드레스, 수트를 입고 역대급 비주얼을 보여준다. 송지은, 박위는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지은, 박위는 혼인신고를 완료한 상태로, 결혼식을 앞두고 소감을 전한 듯하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오늘(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