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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 휴가 맞아 아이들과 여행 떠났네..여전한 미모

입력 2024-10-08 06: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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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지현이 류현진의 휴가를 맞아 행복한 가족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찍었다.

7일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가을 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아이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KBO 한화 이글스로 복귀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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