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도끼, 니콜 세르징거와 친척관계...알고보니 혼혈 청년갑부
도끼 니콜 세르징거 도끼 니콜 세르징거
지난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서 도끼는 자신의 집을 공개하고 푸시캣 돌스의 니콜 세르징거와 사촌관계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도끼는 "니콜 세르징거와 사촌이라는 보도는 잘못됐다. 사촌이 아니다. 같은 피이긴 하지만 관계가 복잡하고 만난 적도 없다"라고 해명을 했다.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도끼 형은 힙합그룹 이지스 멤버 미스터고르도로 활동하고 있고 과거 인터뷰를 통해 니콜 셰르징거와 사촌 관계임을 전하며 "워낙 바빠 본 지는 좀 됐지만 SNS를 통해 연락을 주고 받고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라고 밝힌 바 있어 사촌지간으로 알려진 바 있다.
현재 도끼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69평 대 아파트에 살고 있어 눈길을 끌었고 특히 드레스룸 한 켠에는 오만 원 권 돈뭉치를 전시해 두는 등 돈다발을 그대로 두고 있는 모습이 방송에 전해졌다.
이가운데 과거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카 롤스로이스 고스트에 이어 일주일 만에 람보르기니 구매 인증샷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는 3억9900만 원에서 4억7400만원을 호가하고 이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는 4억9090만 원의 억대 가격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다. 도끼 나이는 25세로 억대 차량을 구입하는 것에 대해 도끼는 이날 방송을 통해 "돈은 단지 종이일 뿐이다. 돈한테 휘둘리지 말고 우리가 돈을 이용해야 한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