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 솔로' 22기 결혼 커플은 광수♥영자..종교·장거리 문제도 뛰어넘다

입력 2024-10-10 07: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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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결혼 커플은 광수, 영자였다.

지난 9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수영장 선택’으로 서로의 선택지를 좁혀가는 22기 돌싱남녀들의 로맨스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날 방송 말미 제작진은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에게 “이번주에 두 분이 결혼을 한다”고 알리며 ‘결혼 커플’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신랑, 신부의 정체는 광수-영자였다.

종교, 장거리 문제도 뛰어넘고 결혼에 골인하게 된 두 사람의 반전 서사에 3MC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경악했으며, “정말 대박!”이라면서 ‘나는 SOLO’ 역대 9번째 부부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한편 ‘솔로나라 22번지’의 로맨스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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