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덱스, 급기야 눈물? "고민시, 오늘따라 아기 같아"..절절한 그리움('언니네 산지직송')

입력 2024-10-10 2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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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덱스가 고민시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13회에서는 노동 끝 제철 꽃게를 손에 쥔 사 남매의 강화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안은진은 “민시가 준 간식이 뒷자리에 있냐”라 물었다. 덱스는 “민시가 센스 있는 게, 인당 1박스씩을 준비해 줬다”며 감탄했다. 일꾼으로 합류했던 고민시는 일정으로 인해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 없었고, 사 남매는 일제히 아쉬움을 드러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캡처

염정아는 “간식을 스태프 것까지 준비해 줬다”라 이야기했다. 이렇듯 ‘고민시 이별 후유증’을 겪은 사 남매. 안은진은 “아까 (덱스가) 민시와 걸어가는데, 뒷모습이 참 예쁘더라”며 덱스를 흐뭇하게끔 했다.

덱스는 “오늘따라 민시가 더 아기 같더라”며 그녀를 그리워하기도. 덱스는 “누굴 삭제해야 하는 거야?”라 중얼거리며, 이승기의 ‘삭제’를 열창했다. 덱스는 급기야 눈물(?)을 훔치는 등 상황에 이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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