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하이틴스타서 여제 되기까지..한결같은 아름다움[화보]

입력 2024-10-11 14:18:10
수정 2024-11-13 18: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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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화보를 통해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김혜수는 최근 매거진 엘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혜수는 긴머리로 변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하이틴스타 출신답게 한결 같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들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트리거'의 정의로운 팀장 '오소룡'과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의 사활을 건 생존 취재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혜수는 극중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 사고들을 치열하게 쫓는 탐사보도 프로그램의 열정 가득한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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