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채원빈이 한수아 절도를 바라봤다.
11일 방송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연출 송연화/극복 한아영)1회에서는 장하빈(채원빈 분)이 송민아(한수아 분)의 절도를 바라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잡한 지하철에서 장하빈이 자리를 양보해 주면서 시작됐다. 장하빈은 어딘가 수상한 송민아를 발견했다.
송민아는 자꾸 눈치를 보며 잠든 사람의 가방을 뒤졌다. 이를 장하빈이 지켜봤지만 송민아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어떤 자리에서 휴대폰이 없다는 말이 나오자 송민아는 조용히 자리를 피했다. 훔친 전화를 송민아는 황급히 전원을 꺼버렸고 이 모든 것을 장하빈이 지켜보고 있었다.
두 사람의 눈마주침은 계속됐고 송민아는 황급히 지하철에서 내렸다. 이후 장하빈도 따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