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아나운서 박은영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를 추억했다.
11일 박은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강 작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노벨문학상이라니, 정말 소름이 쫙! 조용하지만 깊고 연약해 보이지만 단단해 보였던 한강 작가님 수상을 마음 깊이 축하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2015년 한강 작가님과 북토크를 했었더랬죠. 아나운서인 게, MC라는 직업이 새삼 보람있게 느껴져서... 그때의 추억 자랑 좀 할게요. 괜히 친한 척ㅋㅋ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한강 작가와 북토크를 나누고 있다. 박은영은 과거를 떠올리며 추억하고 있다.
한편 한강 작가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여성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