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LA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1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언니랑 정말 오~~래전부터 꿈꾸어던 LA 여행. Dreams come true. 우리 인생 추억 만들어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LA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슈는 신난 듯 양팔을 벌리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슈는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