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유나, '두 번째 아이' 주인공 확정..첫 1인 2역 도전[공식]

입력 2024-10-11 08:20:14
    • 복사완료!

유나/사진=민선유기자
유나/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나가 영화 '두 번째 아이' 주인공이 됐다.

11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 측은 "유나가 영화 '두 번째 아이'(감독 유은정)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유나가 출연하는 '두 번째 아이'는 3년 만에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둘째 '수안'(박소이 분)과 첫째 '수련'이 자살했다고 믿는 엄마 '금옥'(임수정 분) 앞에 죽은 딸의 도플갱어 '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유나는 극 중 '재인'과 '수련'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그는 '금옥'의 죽은 첫째 딸 '수련'과 똑같은 얼굴로 '금옥'과 '수안'의 앞에 나타나 두 사람을 뒤흔드는 '재인'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유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Apple TV+ '파친코', 드라마 '유괴의 날', '굿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사진= 사람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